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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특급돌' 보이프렌드가 일본 최대 여름 페스티벌 '에이네이션'에 출연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보이프렌드의 해외 반응이 뜨겁다. 일본 최대 여름 페스티벌인 '에이네이션'을 비롯하여 홍콩, 대만, 태국 등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7월 23일 발매된 보이프렌드의 두 번째 앨범 'SEVENTH COLOR'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5위로 입성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너란 여자'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다. 카라, 인피니트 등과의 작업을 통해 최고의 K-POP 스타들을 배출한 스윗튠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강렬한 힙합비트와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얼반 힙합쟝르의 곡으로, 보이프렌드가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거친 반항아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