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6' 에일리, "한국 오디션 당시 많이 힘들었다" 고백

기사입력 2014-08-23 15:09


슈스케6 에일리

'슈스케6' 에일리

'슈퍼스타K6' 심사위원 에일리가 한국에 왔던 초창기 시절의 심경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첫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6'에는 글로벌 참가자들을 심사하기 위해 가수 에일 리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처음에 한국에 오디션 보러 왔을 때 많이 힘들고 고생을 많이 했다"며 "글로벌 참가자분들께 좋은 말 많이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과거 에일리는 2008년 에일리는 머라이어 캐리의 'HERO'를 부르는 모습을 올려 조회수 1,000만을 모으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

'슈스케6' 에일리, 정말 힘들었겠다", "

'슈스케6' 에일리, 심사도 잘 하던데", "

'슈스케6' 에일리, 외국인들을 대변해 주는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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