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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6' 에일리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처음에 한국에 오디션 보러 왔을 때 많이 힘들고 고생을 많이 했다"며 "글로벌 참가자분들께 좋은 말 많이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과거 에일리는 2008년 에일리는 머라이어 캐리의 'HERO'를 부르는 모습을 올려 조회수 1,000만을 모으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
'슈스케6' 에일리, 정말 힘들었겠다", "
'슈스케6' 에일리, 심사도 잘 하던데", "
'슈스케6' 에일리, 외국인들을 대변해 주는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