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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아찔한 의상으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9월 3일 개봉한다.
한편, 타짜 언론시사회 신세경 모습에 누리꾼들은 "신세경 섹시해", "신세경, 멋지다", "신세경, 연기 기대돼", "신세경 의상 은근 야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