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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티네스티(NASTY NASTY)의 콘셉트가 드러난 개인 이미지 컷이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스타제국은 "네스티네스티(NASTY NASTY)의 콘셉트는 섹시한 세 남녀의 삼각관계이다. 앞으로 공개될 사진과 영상을 보면서 과연 케빈이 청순함 뒤에 반전 같은 섹시함을 가진 소진과 자타공인 섹시미녀 경리 중 누구를 선택할지, 만약 내가 케빈이라면 어떤 스타일이 좋은지 추측해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리 역시 섹시함의 대명사!! 노출 없이 눈빛 하나로 다 표현하는구나", "소진 정말 이쁘다.", "케빈 팔뚝에 힘줄 너무 섹시하다. 여자들이 딱 좋아하는 마른 근육남!!"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