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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수술 중단' 한국 도착한 母, 하염없이 눈물만 '오열'…'비통'
3일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시 아주대학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다. 아직 의식이 없다" 며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며 권리세의 상태에 대해 전했다.
한편 2일 오전 대구에서 KBS '열린 음악회' 녹화를 마친 후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3일 1시3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은비가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故 고은비의 빈소는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에 차려졌으며, 입관식은 4일 오전 10시 발인은 5일 오전 8시다.
이소정은 골절상을 입었으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입원 치료 중이며, 다른 멤버들과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는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권리세 수술 중단 소식에 "권리세 수술 중단, 어머니 정말 슬플 것 같네요", "권리세 수술 중단, 어머니의 눈물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어머니가 눈물 흘리지 않게 권리세양이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