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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이기광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본격적인 선택 생존을 앞두고 병만족은 '사보섬 생존캠프'를 통해 이곳 원주민들의 생존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 생존에서 유용하게 쓰일 과일 탐사, 화산 탐사, 고유 동식물 탐사 등 솔로몬 제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하던 중 병만족을 경악하게 했던 것은 바로 솔로몬 제도 부족들의 전통 저녁 식사 박쥐고기.
'정글의 법칙'에서도 박쥐가 나온 적은 있지만 실제로 박쥐 고기를 먹어본 사람은 병만족장 뿐이라, 다른 병만족 멤버들에게는 박쥐고기 먹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다. 15기 병만족의 분위기 메이커 god 김태우가 신입 부족 중 가장 처음으로 박쥐고기에 도전해 "햄 맛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비스트 이기광도 용기 내 박쥐고기를 먹었는데 "훈제 치킨 맛이다"며 의외의 맛에 감탄했다고.
'정글의법칙' 이기광 박쥐고기 시식에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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