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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데이'에 결별 사실을 발표한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매체는 공효진은 SBS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으로, 이진욱은 케이블채널 tvN '삼총사' 촬영으로 지방을 오가며 자주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 맞닥뜨렸고, 연인으로 더 깊게 다지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편한 친구로 지내자는데 뜻을 모은 것으로 전했다.
또 "연인 관계를 떠나 남녀간의 우정이 깊다"는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한 공효진에게 관심과 피해가 갈 것을 염려해 결별한 사실도 드러내지 않았으며,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의 안부를 자주 묻는 등 동료와 친구로서 우정을 나누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인데 아쉽다",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이 더욱 크게 느껴지네",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남녀 우정이 더 깊은 듯",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이 안타까움 더하네요", "공효진 이진욱 결별 나쁜 이유 아니라 다행"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