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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자주포와 K1A1전차에 이어 장갑차 K-21까지 섭렵한 조종수 김수로가 땅위는 물론 물속까지 과감하게 운전해 교관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으며 에이스 조종수다운 면모를 선보인다.
최고의 화력, 땅과 물 위를 오가는 장갑차 K-21의 엄청난 위용에 압도된 멤버들. 최악의 폭우 속에 야외숙영을 떠난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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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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