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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정통 AOS게임 '도타 2(Dota 2)'의 한국 서비스 1주년(25일)을 기념해 유저 초청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도타 2' 유저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참여한 300명에게는 '곰방대 도사', '강철 태엽 기사', '특별 짐꾼'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첫돌맞이 보물'을 선물한다. 이밖에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이벤트 기간 중 '도타 2'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게임 내 '승전물 전시관'에 전시할 수 있는 '첫돌맞이 기념 트로피'를 지급하고, 한 경기 이상 플레이한 유저를 대상으로 매일 추첨해 '특별 짐꾼 에비야', '첫돌맞이 보물'을 제공한다.
또 '도타 2'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에 '자연의 예언자', '가면무사', '도끼전사' 등 새로 출시된 아나운서팩 중 좋아하는 영웅의 대사를 남긴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해당 아나운서팩을, 1주년 기념 축전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긴 유저 중 우수작을 선정해 '첫돌맞이 보물'을 선물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