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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센스(본명 강민호)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편 이센스는 2011년 9월 동종 혐의로 처벌 받은 바 있어 이번이 두번째 적발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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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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