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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성형 의혹 직접 해명 "못 나온 사진 한 두 장 때문에..."
이날 안혜경은 최근 불거진 성형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서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안혜경도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서기도 했고, 많은 사진 중에 못 나온 사진이 한 두 장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굳이 해명할 부분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이후 공식적으로 1년 만에 복귀했지만, 그동안에도 계속 활동했다"며 "나도 먹고살아야 하지 않겠냐. 암암리에 열심히 활동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S.O.S 나를 구해줘'는 2001년 일본 TBS에서 방송된 드라마 '스트로베리 온 더 쇼트케이크'(Strawberry On the Short Cake)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엇갈린 첫사랑을 시작한 이복 남매, 첫사랑의 열병에 휩싸인 제자와 선생님, 25년 만에 재회했지만 죽음을 앞둔 커플의 사랑을 그린다. 극 중 안혜경은 학교 선생님 마윤희 역을 맡았다. 마윤희는 극중 고등학생 유재인(김광수 분)과 사랑에 빠지는 영어 선생님으로 마윤희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고백하는 유재인에 마윤희는 결국 흔들리게 된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안혜경에 "안혜경, 진짜 얼굴에 손 안댄 거 맞죠?", "안혜경, 그때 얼굴이 많이 부었었나봐요", "안혜경, 그때 얼굴이 왜 부은 거죠?", "안혜경, 지금도 뭔가 달라보이는 것 같네요", "안혜경, 성형 수술을 안 줄 알았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