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 미니시리즈 '맨도롱 또?f'의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렸다. 강소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맨도롱 또?f'은 맨도롱 또?f'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f'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다. '맨도롱 또?f'은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진 제주 방언으로, 그 의미처럼 두 남녀 주인공이 기분 좋게 따뜻한 사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상암동=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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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미니시리즈 '맨도롱 또?f' 제작발표회 현장의 강소라입니다. 강소라는 블랙 앤 화이트 체크 패턴의 랩 원피스를 입고 등장, 늘씬한 몸매를 뽐냈습니다. 블랙 컬러의 허리 리본과 스커트 부분의 하늘하늘한 소재 디테일로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 또한 살렸네요. DVF의 제품입니다. 가격은 77만 9,000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사진제공 = D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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