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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 드디어 파이널 테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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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 드디어 파이널 테스트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는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ASKER)'의 파이널 테스트 일정을 30일 공개했다.

'애스커'의 파이널 테스트는 공개서비스 전 최종 점검을 위한 마지막 단계로,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게임포털 피망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으로 진행되며, 공개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35레벨까지의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으로, 팍스랜드, 넥스랜드에 이어 후반부 지역인 칼리고랜드가 오픈돼 50여 종의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다. 또 100여 종에 달하는 보스 및 일반 몬스터가 등장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1대1 유저간 대결(PvP)이 가능한 '결투장'에서 원하는 유저와 자유롭게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자유 결투'를 오픈하는 등 공개서비스를 향한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애스커'의 박성준 개발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지난 테스트를 통해 발전해 온 '애스커'의 콘텐츠 및 서버 안정성에 대해 최종 점검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피망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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