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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보다 청춘 in Africa'가 베일을 벗었다.
가장 먼저 공개된 것은 박보검. 박보검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손을 뻗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바람에 자신의 몸을 맡기고 있는 모습이다.
류준열과 고경표 역시 바람에 자신들을 맡기고 있으며, 안재홍은 옷으로 얼굴을 꽁꽁 감싸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보검과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가 떠난 '꽃보다 청춘 in Africa'는 오는 19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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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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