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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새 예능 '셰프원정대-쿡가대표'를 위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MC 3인방이 뭉쳤다.
제2의 전성기! 이제 중계까지 넘보는 국민 MC 강호동!
탁월한 순발력과 쫄깃한 진행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중계 MC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성주. 그는 1년 넘게 '냉장고를 부탁해'를 진행하며 요리 중계의 박진감과 유쾌함까지 선사하며 중계 진행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런 그가 '셰프원정대-쿡가대표'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과 해외 셰프들이 펼치는 15분 원정 경기 중계에 나선다. 촬영 현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중계 내공을 통해 해외 셰프들과의 요리 대결을 그 어떤 스포츠 경기보다 박진감 넘치게 진행하며 우리 셰프들은 물론 해외 셰프들까지 능숙하게 리드해 '역시 김성주'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2016 최고의 예능 블루칩, 떠오르는 스포테이너 안정환!
마지막으로 '노(老)망주(늦은 예능 유망주)'로 불리며 2016 예능 블루칩으로 등극한 안정환. 그가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말이 필요 없는 '환상의 짝궁' 김성주, 과거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찰떡궁합'을 자랑했던 강호동과 함께 그야말로 '미친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안정환은 실제 국가대표 출신인 만큼 원정 경기를 펼치는 셰프들의 부담감과 긴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현장을 리드했다.
'쿡가대표'팀의 활력소가 되어준 스페셜 MC, 헨리
특별히 홍콩 편에서는 홍콩 음악 시상식에서 최고 남자 댄스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헨리가 스페셜 MC로 합류,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특히 외국어가 2% 부족한(?) 쿡가대표 팀 사이에서 든든한 통역 역할을 해주었다고.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17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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