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tvN 금토극 '시그널'이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드라마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지켜온 '치즈인더트랩'은 결방이 되며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으며, SBS '육룡이 나르샤'가 3위, MBC '내딸 금사월'이 4위를 지키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