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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기안84가 이말년과 박태준에게 똑같은 질문을 받고 난감해 했다.
이어 박태준이 자리에 합석했다. 박태준 역시 자리에 앉으며 "집 구했냐. 회사에서 안나가냐"라고 물으며, "제보가 들려온다. 나한테 그러더라. 너 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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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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