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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배우 이엘이 학교 중퇴 후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
이어 이엘은 "당시 지갑에 300원 밖에 없어서 율무차로 허기를 달래기도 했다"며 "엄마랑 전화 통화하면 가슴을 치면서 나 스스로를 원망한 적도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엘은 "이후 드라마 '엄마의 정원' 오디션을 봤는데 실제 성격과 닮았던 배역이라 편하게 했더니 합격했다. 엄마도 기뻐해주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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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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