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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방원이 정도전을 죽일 것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런 그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겼고, 조영규(민성욱) "12살 땐가도 그런 적이 있었다"고 긔뜸했다.
이어 "그 다음날 죽였다"는 이방원은 "너무 궁금했다.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라며 섬뜩한 말을 내뱉으며 무휼(윤균상)에게 "정도전, 세자 죽여야겠다"고 선포해 왕자의 난이 시작됨을 예고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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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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