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제시가 엄마의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제시의 어머니는 "저는 미국에 살고 있다. 가끔 가보면 초콜렛이나 스낵을 많이 먹는다"며 "편식을 많이 하는데, 이번 기회에 안 먹던 음식들을 해주셨어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