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김흥국이 늦둥이 딸 주현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딸이 미국에서 고등학생이다"라는 김흥국은 냉장고에 초등학생 시절 딸의 사진이 붙어 있었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를 잘아하는 김흥국의 딸 주현 양의 모습에 이어 최근 모습인 핸드폰 사진을 공개하자, 셰프들은 "이제 숙녀가 다 됐네요"라며 칭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