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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괴롭다고 토로했다.
맥컬리 컨킨은 "새벽 두 시나 네 시쯤 산책한다. 그 시간 거리에는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나를 알아볼 사람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낮 시간에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맥컬리 컬킨은 "내가 실제로 괴롭힘을 당하지 않더라도 마치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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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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