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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JS픽쳐스가 이대해의 전속 계약 소식에 난색을 표했다.
앞서 본지는 이다해가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음을 단독 보도했다. 이에 한 연예매체는 같은 날 이다혜가 CJ E&M이 투자한 JS픽쳐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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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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