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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수요미식회' 배우 윤세아의 못말리는 소주사랑이 공개됐다.
이어 윤세아는 "가까우면 걸어가고 한 병을 더 마셨다. 그럴 때는 어묵탕이었다. 간장을 들이붓고 고춧가루를 팍팍 넣고 안주빨을 못세우게 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B1A4의 산들은 좋아하는 소주 안주로 오돌뼈, 막창, 감자탕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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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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