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세월호 참사 후에도 달라진 것이 없는 현실에 일침을 했다.
또한 "만약 2년 전 세월호 사고가 터지지 않고 지금 터졌어도 결과는 똑같았을 것. 국가 재난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한 다음 정권에서도 반복될 것이다"라며 사고 이후에도 달라진 것이 없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