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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준혁이 송중기의 선생님으로 활약한 것에 대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준혁은 "너무 행복하다"며 "대학에서 강의를 많이 해왔다. 좋은 배우에게 조언할 수 있어 행복하지만 아무래도 배우이다 보니 카메라 뒤에 있는 것보다 카메라 앞에 있을 때가 더 기쁘다. 일단 키워야 할 아이가 셋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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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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