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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가수 박재정이 '완소남'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 윤종신이 이끌고 있는 레이블 '미스틱89'에 소속된 박재정은 회사에 대한 애정도 아낌없이 표현했다. 그는 "윤종신, 김연우, 하림 등 데뷔 20년이 넘는 베테랑 선배들이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나를 뮤지션으로서 존중해 준다"며 회사의 최대 장점을 언급했다. 이어 "언젠가 '제2의 윤종신으로 불리는 것이 최종 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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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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