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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썰전' 유시민 전원책이 정치권 연정론을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전원책은 "국회의원 300명에게 거울을 각각 나눠주고 싶다"며 "거울을 보는 두 종류 인간이 있다. 소인배는 진면목을 감추기 위해, 현인은 진면목을 보기 위해 거울을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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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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