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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서수남이 동료 가수 오기택과 병원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서수남과 함께 노래를 부른 후 오기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가수니까 노래 부르는 걸 제일 바라는 거죠.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것. 팬들이 박수 쳐주고 앙코르 해주고 그때가 제일 좋다"고 말했다.
오기택은 2년 6개월째 중풍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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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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