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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신 트로트 가수 로미나가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를 듣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뭔가 날 당기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조금씩 더 공부하고 많이 듣고 가사가 무슨 의미인지 공부했다"며 "원래는 대사관에서 일하려고 했지만 트로트 가수가 되는 것으로 목표가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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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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