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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197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조경수가 애주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조경수는 "과거 故 조경환과 둘이서 소주 52병을 마셨다. 그 정도로 술을 좋아했다"고 털어놔 좌중을 놀라게 했다.
현재 조경수는 흑미, 서리태, 아마씨 분말을 넣은 밥과 저염식, 채소 위주의 식사로 건강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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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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