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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영화 '아가씨'가 200만 고지를 돌파했다.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 아가씨의 후견인 등이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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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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