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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현대 유니콘스 왕조의 주역이었던 투수 전준호가 향년 5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현대 유니콘스에서 전성기를 구가했다. 현대 왕조 구축에 큰 역할을 했다. 이후 2008년 우리 히어로즈(현 키움)를 거쳐 2010년과 2011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활약한 뒤 은퇴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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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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