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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이희진이 Mnet '음악의 신 2'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희진은 한숨을 깊게 쉬더니 "얘기를 해도 되나? 가수와 배우다. 아이돌을 많이 만난다. 멤버가 다섯 명인 아이돌이다. K모 양이다. 유명한 아이돌은 아니다"며 "음악 차트 20위권에 들어가면 좋아하더라. 또 소속사 대표님에 대해 '나이가 너무 많다. 말이 안 통한다'라고 불만을 이야기 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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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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