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채널A '잘 살아보세'에 출연 중인 최수종이 지하철 나들이로 '진땀'을 빼 화제다.
이에 동행한 탈북미녀는 "나도 남한 생활 1개월 차 새내기라 도움이 되질 못했다. 남한 지하철은 개성의 지하철보다 어렵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최수종과 남한생활 1개월 차 탈북미녀의 좌충우돌 지하철 도전기는 오는 토요일 9시 30분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