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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편의점 VVVIP 고객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도균은 "오랜 기간 자주 구매하면 쌓이기 마련인데, 9천만 원 넘게 사용한 것"이라며 "편의점 건물을 공사할 때부터 봐서 주인이 4명 바뀌는 것까지 봤다"고 답해 편의점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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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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