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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 배우들이 3박 4일 포상휴가를 떠난다.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가는 코믹 가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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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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