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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냉장고를부탁해' 김준현이 '먹방의 신'다운 기막힌 먹방을 선보였다.
첫 대결에서 김준현은 정호영 셰프 대신 미카엘 셰프의 손을 들어줬다. 정호영은 '술자리를연장하게 만드는 맛있는 전요리'를 내세워 '연장전'이라고 명명했다. 반면 미카엘은 오리고기 소고기 소시지에 베이컨까지 곁들인 '웃음꼬치 피었습니다'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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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은 풍부한 고기맛이 돋보이는 '고기 밀라노'를 꺼내들었다. 반면 샘킴은 이탈리아 요리 중에서도 주전공인 파스타를 선택, '볼로네제는 처음이제'를 선택했다. 김준현의 선택은 샘킴이었다. 이로써 샘킴은 22승째를 달성했다.
김준현은 "뭐가 더 맛있다고는 말할 수가 없고, 다만 '이탈리아에 다시 간다면 이 요리부터 시작하고 싶다'라는 기분으로 골랐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은 김준현은 식감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풍부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마저 군침을 흘리게 하는 환상적인 먹방을 선보여 좌중을 경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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