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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수애, 오연서, 하재숙이 '런닝맨'에 떴다.
한편, 수애팀은 엄청난 속도를 가진 롤러코스터부터 360도 고공회전 놀이기구까지 망설이지 않고 탑승하며 오로지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반면 꽝손 트리오와 한 팀이 된 오연서는 놀이공원의 각종 즐길 거리를 섭렵하며 가족 나들이(?)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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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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