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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 양궁소녀의 정체는 레이디제인이었다.
김구라는 "펜싱맨의 부제는 김준호가 자주 하던 개그"라며 "펜싱맨은 최소 양궁소녀보다 선배"라고 지적했다.
김흥국은 "여성 위주로 점수를 주고 싶은데, 자꾸 남자 쪽으로 점수를 주게 된다"면서 "양궁소녀는 아주 간드러진다. 걸그룹 멤버일 것 같다"
하현우는 "여자분 얼굴을 보고 싶다. 그냥 보고 싶다. 그냥 궁금하다"라며 "배우일 것 같은 느낌"이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유아는 "펜싱맨은 아이돌이다. 비주얼적으로도 아이돌"이라며 "아이돌이라고 써 있다"라고 강조했다. 반면 "양궁소녀는 카랑카랑하고 간드러진 목소리가 아이돌 노래에 잘 어울리는 음색"이라고 지적했다.
펜싱맨은 이박사의 '몽키매직'을 배경으로 펜싱 댄스를 선보였다.
홍지민은 "양궁소녀는 춤을 열심히는 추지만, 스텝 밟는 것도 그렇고 엉성한게 아이돌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나 또 맞추면 오늘 작두타는데"라며 "춤 잘추는 귀여운 배우로 정다빈이란 친구가 있다"고 덧붙였다.
양궁소녀가 '지하철 홍대입구 목소리 개인기'를 선보이자, 이날 판정단으로 출연한 오마이걸 유아는 "혹시 오마이걸 이시냐"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신봉선은 "홍대입구를 선택한 걸 보니 홍대 여신 중 한명인 타루가 아닐까"라고 주장했다.
투표 결과 펜싱맨이 양궁소녀에 59-40으로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펜싱맨은 "아 너무 긴장했다. 끝까지 한번 가보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양궁소녀는 박기영의 '시작'을 열창하며 복면을 벗었다. 양궁소녀의 정체는 가수 레이디제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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