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타블로와 젝스키스가 만났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0일, 1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6년만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공개한 젝스키스의 신곡 '세단어'는 타블로와 퓨처바운스가 프로듀싱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