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커리건, 비키니 입고 아찔한 '셀프 나쁜손'

기사입력 2016-11-11 09:40
















미국 출신 모델 조이 커리건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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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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