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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12월 결혼을 앞둔 방송인 김현욱(44)을 위해 방송사 후배 아나운서들이 뭉친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김현욱의 직속 후배인 김기만 아나운서와 MBC 이성배 아나운서가 각각 1부, 2부의 사회를 맡아 선배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할 계획이다.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와 가수 김범수는 축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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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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