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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공효진이 청취자들의 목격담에 연극 공연중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공효진은 "재작년 겨울에 연극을 했는데 '주군의 태양' FD들이 공연장에 와줬다. 공연 내내 오리털 파카를 입고 계속 졸고 있길래 공연 중에 '너 그만 졸아' 소리질렀다"며 "공연을 30여회차 이상 했는데 그 때가 관객들이 가장 많이 웃었던 순간"이라고 회상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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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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