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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아는형님' 아이오아이 김세정이 독보적인 이마 넓이를 과시했다.
즉석에서 이마 길이 재기 경쟁이 벌어졌다. 김영철은 9cm, 김희철은 8cm였다. 반면 김세정은 10cm를 기록, 독보적인 이마 길이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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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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