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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천우희가 근황을 전했다.
천우희는 애교를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손하트 등의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천우희는 오는 3월 11일에 있을 자신의 첫 팬미팅 홍보도 잊지 않았다. 천우희는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평소에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을 많이 보여드릴 것이다. 팬들하고 얘기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겠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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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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