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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윤소이가 몰래 카메라에 당황했다.
이미숙은 화난 표정을 짓고 "나이 많이 먹은 사람이 먼저 와 있어야 하냐"며 윤소이를 나무랐다.
윤소이는 진지한 표정으로 "죄송하다"고 말했고, 이미숙은 기세를 몰아 "일어나서 노래 한 곡 해봐"라고 말했지만, 주변 여배우들이 웃음을 터트리며 몰래 카메라가 들통났다.
mkmklife@sportschosun.com
기사입력 2017-02-1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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