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제작발표회가 22일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렸다. 지수 박형식 박보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안민혁(박형식 분)과 정의감에 불타는 인국두(지수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