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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줄리엣 비노쉬, 필립 애스백의 단독인터뷰가 공개됐다.
닉쿤은 영화 예고편에 공개된 옥상에서 코트를 벗는 신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안 입은 줄 알았다"고 말했고 요한슨은 "알몸이 아니다"고 짧게 대답했다.
요한슨은 "(어제 한국에 와서 ) 많은 것을 할 기회가 없었다. 많은 팬을 만났는데 정말 최고였다. 정말로 쉴 때 꼭 다시 한 번 오고 싶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고 애스백은 "불고기가 정말 먹고 싶다"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히어로물과 액션 배역을 자주하는 이유에 대해 요한슨은 "너무 많이 해서 이제는 평범한 역을 하고 싶다"면서 "이제는 총을 내려놔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지막으로 스칼렛 요한슨과 줄리엣 비노쉬, 필립 애스백은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한국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