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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윤식당'이 드디어 오픈했다. 첫 요리는 '불고기 라이스'였다.
드디어 윤식당이 윤여정 사장의 손으로 문을 열었다. 첫 손님은 파인애플 주스를 주문했다.
두번째 손님이 마침내 음식을 주문했다. 첫 요리는 불고기라이스였다. 윤여정은 단 7분만에 요리를 내놓아 모두를 감탄시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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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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